
위의 사진은 반스 클래식 테일즈(Classic Tales) 캠페인 컷의 일부다.
지방시 행사에서 기타치고 노래를 부르며 신진 패션 셀러브리티로 관심을 모은 그 장재인이 맞다.
이번엔 스트릿 패션 브랜드 반스(Vans) 최초의 현지 모델로 등극했다.
반스가 이런 제안을 하게된 건,
자신이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은지를 가장 분명하게 알고있는 싱어송라이터로
반(스) 스(피릿)와 일맥상통하는 그녀의 Spirit 때문일꺼다.
한겨울에 반팔과 반바지를 입고 감자칩을 여유롭게 먹고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지 않나.

Vans Classic Tales
반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할 수 있다
www.vans.com/classic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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